[헤럴드POP=김수형기자]장재인이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후배출신인 곽진언에게 선배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 깜짝초대석에서는 뮤지션 장재인, 곽진언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정유미는 "꿀성대 분들이다.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이 모였다"며 두 사람을 소개하자, 곽진언은 장재인에게 "나보다 4기수가 높다"고 말했고, 이에 장재인은 "그럼 손주뻘이다"고 말하면서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에 DJ 정유미는 "혹시 처음 만났냐"며 두 사람의 친분을 물었고, 이에 두 사람은 "오늘 처음만났는데 그동안 무성한 소문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대답해 두 사람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 것.
특히 91년생 동갑내기임을 알게되자, 장재인은 10월생인 곽진언에게 "난 6월생이니 손모아라"면서 시종일관 유쾌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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