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영알못(영어를 알지못하는) 이시언이 비행기에서 입국 신고서부터 기진맥진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으며 일본에 도착해서도 한국어로 소통하는 모습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비행기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시언은 일본여행을 떠나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 이어 승무원이 입국 신고서를 작성하라고 하자, 영문으로 되어 있는 신고서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배꼽을 잡았고, 이시언은 "나는 연기전공이라 영어를 못한다"고 고백,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헨리는 "I'll teach you(내가 널 가르쳐주겠다)"고 영어로 말하자, 이시언은 "뭐라고 하는 거냐"며 역시 헨리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 이에 패널들이 놀려대자, 이시언은 "난 실기 100프로 연기로 들어갔다. 영어 못해도 잘만 들어갔다"며 웃음으로 무마했다.

또한 이시언은 영어에 이어 일본에서도 알지 못하는 일본어의 벽에 부딪힌 것. 긴장한 역력이 가득했던 이시언은 결국 한국어로 소통하며 고난이 연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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