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가요광장'
KBS 쿨FM '가요광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나비가 오랜만에 라디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의 스페셜 DJ 스윗소로우 김영우, 성진환은 4일 오후 12시 방송된 KBS 쿨FM '가요광장'에서 나비를 두고 "라디오계의 유재석"이라 소개했다.

이에 나비는 "라디오계의 유재석은 아니고 전지현이라고 알고 있었다. 한창 라디오를 많이 했었는데 오늘은 굉장히 오랜만에 나왔다. 예전에 스윗소로우 분들 DJ 하실 때 게스트로 나왔었는데 그게 벌써 5년 전이더라. 우리는 그대로인데 세월이 야속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근황도 전했다. "다음주에 미니앨범이 나온다"는 나비는 "총 여섯곡이 수록돼있다. 최근에는 자켓 촬영도 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 제가 작가에 참여한 곡도 있고 덴마크 언니가 써준 곡도 있다. 딘딘씨가 피처링해준 곡도 있다. 그동안 이별 노래를 많이 불렀었는데 이번에는 밝은 곡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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