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수상한 파트너' 주연진들이 투표 독려와 함께 '수상한 파트너'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4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SBS 새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주인공들이 깜짝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창욱, 남지현, 최태준, 나라는 근황 토크와 주사위 토크를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네 사람은 각자 소감과 드라마를 홍보하며 대선 투표도 독려했다.

먼저 연기돌로 나선 헬로비너스 나라는 "따뜻하고 화목한 분위기에 촬영 중이다. 5월 9일 대선, 5월 10일은 수상한 파트너 첫방이다"고 홍보했다.

지창욱은 "원래 오늘 집을 구경시켜드리기로 했는데 부득이하게 검사실에서 방송했다. 아무쪼록 저희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남지현은 "정말 밝고 유쾌한 드라마"라며 "보고 많이 웃으셨으면 좋겠다. 대선 투표는 5월 9일, 첫 방송은 5월 10일. 사전 투표는 5월 5일까지"라고 사전투표에 대해서도 덧붙이며 기대를 당부했다.

최태준은 "우리 드라마 역시 투표만큼이나 중요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좋고 재미있게 촬영 중이다. 무겁지 않고 유쾌하고 통통 튀는 드라마다"고 전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는 10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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