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경수진이 배를 타기전 김병만과의 묘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예능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경수진이 김병만이 직접 쓴 '집'이란 책을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 두 마리의 반려묘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뱃길을 떠나기 전 짐을 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경수진은 갑자기 웃음을 짓기 시작, 책 한권을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바로 김병만이 직접 쓴 '집'이라는 책이었던 것. 경수진은 "병만 선배님과 묘한 인연이 있었나보다"면서 "사실 집 짓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병만 선배님이 집짓는 프로그램을 하는 모습을 봤다. 그 이후로 이 책을 구입했다, 내일 가서 배 위에서 이 책을 봐야겠다"며 책을 챙기면서 뱃길을 오르기 전 김병만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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