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4인 체제로 컴백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티이라의 컴백은 소연, 보람이 빠진 은정, 효민, 큐리, 지연의 4인 체제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소연과 보람의 계약이 오는 15일에 끝나서 (티아라 활동을 위한) 한 달 연장을 구두로 합의했다. 그러나 세부사항을 조율하던 중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4인 체제로의 컴백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티아라는 오는 6월 1일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당초 5월 중순 발매 예정이었으나 마지막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매 시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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