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여정이 전력 부족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요리를 만드는 윤여정과 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고기 라이스, 불고기 누들, 만두, 치킨, 만두라면 등 요리부터 음료까지 무려 14개를 주문한 단체 손님이 등장하면서 ‘윤식당’ 주방과 홀을 분주해졌다.
윤여정과 정유미는 호흡을 맞추며 무리 없이 요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전력이 부족한 탓에 치킨과 만두를 튀겨야 하는 튀김기 2대 중 1대가 꺼지는 등 해프닝이 있었다. 윤여정은 “전기가 이래가지고 장사하겠느냐”며 “지금 에어컨을 왜 가동하느냐. 더워서 필요 없다”고 튀김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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