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빙의 승부에서 히든카드 김종서가 우승을 이끌어냈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 2TV '노래싸움 승부'의 8라운드에서는 승리한 슬리피와 뮤지팀의 남상일이 대결하게 됐다.
하지만 이상민팀은 히든 카드를 제시, 록의 거장인 김종서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조용필의 '못찾겠다 꾀꼬리'로 판소리와 록의 싸움을 보여줬다.
대결을 본 패널들은 "너무 막상막하다. 누가 됐든 7대 6으로 결판이 날 것 같다"고 예상했고 예상대로 7대 6으로 김종서가 우승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