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자기소개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뽐냈다.
차은우는 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MBC '비밀 예능연수원'에서 "별명이 엉덩민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엉덩이가 좀 크다. 원래 본명이 이동민이라서 엉덩민이 됐다"고 별명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 영화보기, 음악듣기, 피아노 치기 등 취미를 소개하던 차은우는 "공부도 잘하지 않느냐"는 출연자들의 말에 "예전에는 열심히 했었다. 전교에서 3등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솔비는 "못하는 게 뭐냐"고 물었고 "연애를 잘못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국주는 "더 매력있는 것 같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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