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카리스마 배우 이경영이 차우차우 남매에 녹아 버렸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는 새로운 반려견을 맞이하는 이경영, 강타, 최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고수희는 이경영과 함께 할 차우차우를 분양하러 직접 충주까지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고수희는 비주얼 폭발 차우차우 남매 활짝이, 피움이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고수희는 10kg가 넘는 차우차우 두 마리를 한 번에 안고 이경영의 집으로 들어갔다.

곧이어 이경영과 차우차우 남매가 만났고, 이경영은 누구보다도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활짝이와 피움이를 반겼다. 동물조련사 강형욱은 “예민한 차우차우는 저렇게 만지지도 못하게 한다”며 순한 차우차우 남매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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