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황치열이 어린이날 기억을 떠올렸다.

황치열은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555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황치열은 "오늘 날씨가 너무 좋다. 저는 건강에 좋은 로즈마리 식초를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황치열은 "오늘 사전투표를 진행하려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못 했다. 9일에 꼭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에 얽힌 추억을 언급하기도 했다. 황치열은 "다섯 식구가 해수욕장에 놀러갔다. 아버지에게 바다수영도 배우고, 어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도 먹고, 형 누나와 재밌는 놀이도 했다. 어릴 때 기억이 많이 남는다"고 전했다.

이어 황치열은 "어린이가 있는 팬 분들은 요즘에 아이들과 뭐하시는지 궁금하다"고도 물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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