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강부자의 남다른 기억력이 공개됐다.
6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강부자와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부자는 전미선의 휴대폰 번호가 전화기에 저장이 되어있지 않은 연유를 말했다. 그는 "나는 모바일 메신저도 못한다"라며 스마트폰 사용이 서툴다고 했다.
강부자는 대신 기억력으로 지인들과 연락을 한다고 그는 "일일이 전화번호로 건다. 머릿속에 50명 정도가 저장돼 있다. 그리고 전화가 오면 번호로 구분을 한다. 전미선과도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DJ 정찬우와 김태균, 그리고 전미선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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