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갑자기 히어로즈’ 레드벨벳 예리가 수입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레드벨벳 예리는 “아직 용돈 받아쓴다”고 밝힌 뒤 용돈 액수를 궁금해 하는 다른 출연진 질문에 “많이 안 받는다”고 쑥스러운 듯 이야기했다.
이에 이재훈은 “예리도 이제 부모님께 용돈 드릴 때 아니냐”고 말했고, 정준하는 이재훈을 타박하며 “아직 19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예리는 “정산 이런 건 부모님이 관리하신다”고 말했고, “저희 아버지 76년생이시다. 어머니는 77년생이시다”고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아버지가 나보다 5살 어리다”고 씁쓸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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