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채영이 과거 '쾌걸춘향'의 성춘향을 연상시키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에서는 여고생으로 변신한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대100’ 8단계까지 도달한 ‘언슬2’팀은 여행권을 획득했고, 교복을 입고 서울역에 모였다. 한채영은 1등으로 도착하는 부지런함을 보였고, 12년전 ‘쾌걸춘향’의 성춘향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뒤이어 등장한 전소미는 김숙의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교복 패션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 2'는 외모도 성격도 실력도 각양각색인 7명의 언니들이 ‘걸그룹’이라는 하나의 꿈에 도전하며 저마다 가슴 속의 잊혀져있던 꿈을 다시 써내려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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