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임헌일과 밴드 아이엠낫(iamnot)이 특급 라이브를 선보였다.

아이엠낫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팀의 매력을 아낌 없이 쏟아내며 ‘대세 밴드’로 한 걸음 나아갔다.

먼저, 임헌일이 먼저 무대에 올라 밴드 메이트 활동 시절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곡이자 직접 작사 작곡한 ‘그리워’를 불러 그만의 절대 감성을 들려주며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아이엠낫 멤버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지난 달 발매한 신곡 ‘해피니스(Happiness)’와 거칠고 록킹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대표곡 ‘싸이코(Psycho)’ 를 빈틈없는 탄탄한 라이브로 연주, 가창하며 탁월한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MC 유희열은 임헌일을 ‘뮤지션이 사랑하는 뮤지션’이라고 표현했으며, 그 동안 이승환, 김동률, 이적, 성시경, 박효신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아이엠낫의 그의 음악성과 연주 실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최근 이승환이 네이버 V앱 ‘히든트랙넘버V’을 통해 아이엠낫을 소개했던 이야기도 전하며, 이승환이 보증하는 실력파 밴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이엠낫은 5월 11일 공개 예정인 선공개곡 ‘RBTY’와 5월 26일 발매 예정인 첫 정규앨범 ‘홉(HOPE)’을 발매할 예정이며, 이승열, 정재일, 선우정아, 윤석철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앨범이 될 예정이다.

아이엠낫은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 임헌일, 프로듀서 겸 베이시스트 양시온, 드러머 겸 보컬리스트 김준호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세 사람이 하나로 뭉쳐 더욱 새롭고 강렬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밴드다.

지난 2015년 싱글 ‘THE BRAND NEW BLUES’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Break The Wall’, ‘Psycho’, ‘Hold Me’, ‘Do It’ 등 파워풀한 사운드의 음악으로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아이엠낫은 오는 6월 3일, 4일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HOPE’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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