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갑자기 히어로즈’ 출연진이 ‘생태 어항’ 만들기에 도전한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이장님은 카페 거리에 버려지는 일회용 컵들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고, 강타는 회의를 하던 중 버려진 일회용 컵을 해결하는 것보다 일회용 컵을 버리지 않게 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예리는 “화분을 만드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고, 강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버려진 일회용 컵들이 ‘생태 어항’으로 재탄생했다는 기사를 보고 직접 생태 어항 업체와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강타는 업체 대표에게 직접 제주도로 와서 노하우를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고, 업체 대표는 레드벨벳 아이린과 예리가 함께 있다는 말에 “너무 빨리 가고 싶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섭외 담당으로 레드벨벳 고정으로 가야겠다”고 말했고, “그럼 두 명 나가야 한다”는 말에 KCM은 “그럼 안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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