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개봉 전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외 언론 매체와 평단을 통해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창조한 경이로운 SF의 시작을 알릴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지난주 CGV 여의도에서 개최한 언론 시사회를 통해 국내 언론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이어 해외 언론들도 ‘에이리언’ 시리즈의 귀환을 반기고 있어 개봉 전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미지의 행성으로 향한 ‘커버넌트’ 호가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인류의 생존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5월 9일 개봉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지난 4일 국내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많은 국내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에이리언’ 신화를 다시 쓰다”(연합뉴스), “돌아온 '에이리언', SF 바이블의 역사를 새로 쓰다”(헤럴드POP), “상업영화의 틀 안에서 충분히 즐길 만한 수위를 유지하는 스콧의 노련함이 느껴진다”(경향신문), “18禁 뺨치는 상상초월 스릴, 전설의 귀환”(TV리포트), “강렬한 SF 호러의 완벽한 귀환”(마이데일리), “SF 바이블의 부활”(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처음 세상에 나와 센세이션을 일으킨 ‘에이리언’ 시리즈보다 더 오싹하고 강렬해졌다”(스포츠투데이), “놀랍고 경이롭다”(텐아시아) 등 SF의 바이블인 ‘에이리언’ 시리즈와 함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완벽한 귀환에 뜨거운 환호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 패스벤더의 목소리의 톤과 표정 변화만으로 두 인공 지능의 차이를 표현하는 연기는 경이롭다”(조선일보), “캐서린 워터스턴, 성장하는 여전사의 캐릭터로 시리즈의 맥을 이었다”(스타뉴스), “사실적인 CG와 묵직한 사운드는 공포감을 극대화시킨다”(엑스포츠뉴스), “물샐 틈 없는 122분의 긴장감”(스포츠한국) 등 스크린을 압도할 명연기를 펼친 마이클 패스벤더와 캐서린 워터스턴에 대한 극찬과 함께 새로운 시리즈가 선사할 역대급 스릴에 아낌없는 찬사를 쏟아냈다.
이러한 국내의 뜨거운 반응은 해외에서도 이어졌는데, 해외 언론들 역시 “리들리 스콧 감독은 ‘에이리언’과 ‘프로메테우스’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의 ‘에이리언 2’ 영화까지, 만족스러운 조합을 만들어냈다”(New York Daily News), “’에이리언’의 팬들은 두려움을 즐길 것이다”(South China Morning Post),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박진감 있고, 소름 끼치고, 섬뜩하고, 충격적인 요소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CinemaBlend.com), “영화의 말도 안 되게 큰 야망을 고려하고도, 각양각색의 매력을 훌륭하게 살렸다”(Metro), “캐서린 워터스턴과 마이클 패스벤더의 강력한 연기!”(Guardian) 등 리들리 스콧 감독만의 창의적인 연출력은 물론 이번 시리즈가 선사할 역대급 긴장감과 최고의 스릴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주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호평도 빼놓지 않았다.
이렇듯 국내외에서 끊임없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본격적인 흥행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최초 팬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팬 시사회를 통해 약 40년 역사의 ‘에이리언’ 시리즈를 사랑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SF 스릴러를 사랑하는 관객들까지 폭넓게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돼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에 많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5월 극장가 SF 전설의 스릴을 선사할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5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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