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수종, 주영훈, 전현무, 임수향, 김지민, 황치열, 정우성, 류준열, 오승아, 지숙 SNS
사진=최수종, 주영훈, 전현무, 임수향, 김지민, 황치열, 정우성, 류준열, 오승아, 지숙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스타들도 투표 인증샷을 통해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5월 9일, 스타들의 SNS에 의미 있는 사진들이 게재되고 있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권리를 행사한 것. 투표에 참여한 스타들의 인증샷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중이다. 이날 오후 8시까지 만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든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는 이른 아침 투표를 마쳤다. 최수종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선한 영향력"이라며 하희라와 함께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도 딸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전현무도 이날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꽃길만 걷자. 다들 투표하세요"라고 꽃이 그려진 재킷을 입고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임수향 또한 "아침 일찍 촬영 가기 전 한 표~ 투표하세요. 국민의 권리"라고 투표 독려 인증샷을 올렸다.

김지민은 "행사하러 왔어요! 권리 행사! 부상으로 살기 좋은 나라를 받고 싶어요! 잃어버린 행복 찾읍시다"라는 글과 함께 투표 도장을 손등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황치열은 "바빠도 꼭 해야 할 소중한 한 표! 함께 해요"라고 인증샷을 게재했다.

정우성은 긴 말 없이 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재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눈빛이 투표 독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 하다. 류준열도 이날 투표 도장을 손등에 찍은 흑백 사진으로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멤버들도 이른 아침부터 투표권을 행사했다. 오승아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모두 함께 투표해요"라며, 지숙은 "아침부터 상쾌하게 투표 완료! 우리 오늘 꼭 투표해요"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뜻 깊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