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린 디온이 '타이타닉' 주제곡을 빌보드 뮤직 어워즈서 부른다.
5월 9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셀린 디온은 '타이타닉' 개봉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21일 열리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My Heart Will Go On'을 열창할 예정이다.
셀린 디온은 "'My Heart Will Go On'은 내게 가장 큰 의미가 있는 노래다. 또 내 경력에 지대한 영향을 줬다. 이 놀라운 '타이타닉'의 유산은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타이타닉'의 이 노래는 1998년 이 시상식에서 '올해의 사운드 트랙' 앨범상을 수상했다. 또 빌보드 200 차트를 거머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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