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고수·김주혁·문성근·박성웅·임화영이 망가짐을 불사한 채 영화 홍보에 나섰다.
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V라이브에서는 MC 김태진의 진행으로 방송이 그려진 가운데 배우 고수·김주혁·문성근·박성웅·임화영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방송 오프닝에서 김태진은 "내일 5월 9일은 대통령 선거일이기도 하고, 영화의 개봉일"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우들은 각각 두 개의 정당으로 나뉘어 홍삼세트를 상품으로 내걸고 각종 미션을 수행했다. 배우들은 라이브 방송의 "하트 100만 돌파시 춤을 보여드리겠다"고 공약을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영화에 대한 관심 만큼 하트 수는 빠르게 올라 100만을 돌파했고, 배우들은 공약 실천에 나섰다. 다섯 배우들은 영화 홍보를 위해 몸을 던져 숭구리당당 춤으로 공약을 수행하며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당부했다. 김태진 역시 "배우들이 이렇게까지 열심히 공약을 지키는데, 내일 투표 후에 꼭 영화를 관람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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