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정희’ 젝스키스가 신곡의 차트 성적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성훈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서 신곡이 차트 1위를 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팬분들이 많이 들어주시고 하니까 어떻게 (1위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더라”고 쑥스러운 듯 말했다. 젝스키스는 지난달 28일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아프지 마요’와 ‘슬픈 노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상황.
이어 강성훈은 “기대를 안 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팬분들이 열심히 해주신 덕이 큰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진은 직접 신곡 스트리밍을 했느냐는 질문에 “맞다. 한 건 맞는데, 문득 깨서 보니까 다른 곡까지 연결돼서 다른 곡들 스트리밍이 됐다. 정말 속상했다”며 “이제 나이 들어서 힘들다”고 칭얼거려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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