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숙소생활 시절 멤버들과 직접 요리를 해 먹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송윤아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이번 주 밥동무 송윤아, 윤아와 함께 마장동으로 향했다. 송유나는 소띠, 윤아는 말띠로 마장동과 조금의 연관이 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는 멤버들과의 숙소생활을 끝내고 가족들과 함께 산지 5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아이돌들이 보통 숙소에서 인스턴트 먹지 않냐고 물었고, 윤아는 가사를 도와주시는 이모님이 해주시는 것을 먹거나 멤버들과 요리를 하기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