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탄소년단
V앱 방탄소년단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랩몬스터와 정국 팀이 우승, 진과 지민 팀이 최종 꼴찌가 됐다.

방탄소년단은 9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BTS GAYO - 트랙 14'에서 '명작영화 OST'를 주제로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로 제시된 영화는 '록키' 주제곡이었다. 방탄소년단은 복싱에서 빠질 수 없는 줄넘기로 게임 대결을 펼쳤으며 지압판을 밟은 채 커플 줄넘기를 해야했다.

정국은 지압판 위에서 26개를 성공했고 결과는 랩몬스터와 정국팀의 승리였다. 이때 뷔는 2단 뛰기를 제안했고 두 번 만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에 심판 슈가는 뷔에게 레드카드를 주어 제이홉 뷔팀은 꼴찌에다 마이너스 1점을 받았다.

두 번째 게임에서는 탱고를 춘 후 각 팀 멤버의 신체 부위를 맞춰야 했다. 첫 번째로 안대를 낀 정국은 단 번에 랩몬스터의 팔꿈치를 감별해냈다. 두 번째로 안대를 낀 지민은 멤버들의 뒷목살을 터치했고 같은 팀인 진 대신 랩몬스터를 택해 실패하고 말았다. 제이홉은 눈을 감고 뷔의 손 뼈를 맞춰야 했고 이번에도 랩몬스터를 선택해 실패로 끝났다.

세 번째 게임은 제시어를 본 후 그림을 통해 맞춰야 하는 게임이었다. 1등 팀 랩몬스터와 정국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꼴찌를 가려내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고 최종 벌칙팀은 진, 지민 팀이었다. 두 사람은 ‘방귀’를 주제로 한 명연기로 멤버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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