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라붐 해인이 자신의 습관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해인은 끼가 많은 편임을 인정했다.
그는 "다재다능한 끼가 있는 편이다"라며 "윙크 습관이 있다. 어깨짓도 많이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끼가 많다고 하더라. 사실 이에 대해 잘 몰랐는데, 멤버들이 말해줘서 알게됐다"고 덧붙였다.
해인이 속한 그룹 라붐은 지난 4월 17일 '미스 디스 키스(MISS THIS KISS)'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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