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위너와 혁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보와 TOP10이 공개됐다.

이날 TOP10에는 라붐,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SF9, 오마이걸, 위너, 젝스키스, 트리플H, 프리스틴, 혁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린 두 팀은 위너와 혁오였다. 위너는 1위 재탈환에 나서며, 혁오도 1위를 향해 위너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영철&홍진영, 나비, 다이아, 라붐, 러블리즈, 모모랜드, 몬스타엑스, 바시티,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스누퍼, SF9, 오마이걸, EXP EDITION, 천단비, 트리플H, 프로듀스101, 한동근, 혁오, 황인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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