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한이 음식이 아닌 차가 주제인 것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서는 바쁜 일상 속 한잔의 여유를 주는 '차'가 오늘의 음식으로 선정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윤한은 수요미식회 출연에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주제가 음식이 아닌 ‘차’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실을 30번 갔다고 덧붙여 패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 패널들은 어렸을 적 즐겨 마셨던 보리차에 대한 추억을 꺼냈다. 노란 주전자에 보리를 가득 넣고 겨울에는 난로 위에 놓고 항상 마셨다고. 이어 차를 위해 특별히 수요미식회를 찾은 차 전문가 이상균의 차에 대한 짧은 강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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