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균이 일상에서 쉽게 맛있는 차를 즐길 수 있는 법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서는 바쁜 일상 속 한잔의 여유를 주는 '차'가 오늘의 음식으로 선정됐다.

차 전문가 이상균은 격식이 차 문화의 대중화를 가로 막을 수 있으나 다례 또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우리의 차 문화라고 밝혔다. 이상균은 일상에서 쉽게 차를 즐길 수 있는 법을 공개했다. 퇴근 전에 사무실 냉장고에 2L짜리 생수통에 찻잎 팩을 넣고 가면 다음 날 맛이 굉장히 좋다고. 이렇게 차는 찬물에서 천천히 우려내면 쓰고 떫은 맛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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