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라디오스타'의 스페셜 MC로 나섰다.
11일 오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승윤이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강승윤은 tvN '신서유기4' 촬영을 위해 출국한 규현의 자리를 일시적으로 채웠다. 관계자는 "규현은 다음 녹화부터 다시 참여를 한다. 아직 규현의 후임 MC는 미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규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규현이 오는 5월 2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그의 자리를 대신할 '라디오스타' 새로운 MC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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