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들리 스콧 감독이 '에이리언 커버넌트' 후속으로 두 편을 생각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최근 야후 UK와의 인터뷰를 통해 '에이리언' 시리즈에 대한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현재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커버넌트' 등 두 편의 작품을 내놓았다.
리들리 스콧은 "후속편은 아마 1년 내에 촬영을 시작할 것 같다. 또 1년 9개월 정도 안에 작품을 내놓을 것이다. 시나리오를 쓰고, 계획을 짜며, 프랜차이즈를 생각하는 것이 동시에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 두 편의 '에이리언' 시리즈를 더 찍을 것 같다. 한 편이 추가될 수도 있겠다. 정확한 것은 아직 모른다"는 반응을 내놨다.
한편 리들리 스콧 감독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후속작으로 '에이리언 어웨이크닝'을 확정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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