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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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류승범이 영화 ‘인간의 시간’을 통해 김기덕 감독과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

11일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류승범이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인간의 시간’에 출연할 예정이다.

‘인간의 시간’은 인류가 어떻게 살아남아 지금에 오게 됐는가를 상징적으로 다루는 작품. 앞서 올해로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국민배우’ 안성기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임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류승범은 영화 ‘그물’(감독 김기덕)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친 바 있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김기덕 감독과 또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인간의 시간’은 오는 5월 말 크랭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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