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여전한 꽃미남 오빠다.
5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미션 임파서블6'의 스턴트 장면을 촬영했다.
올해 54세의 톰 크루즈는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손인사를 하며 톱클래스 스타다운 면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전한 꽃중년의 모습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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