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갑자기 히어로즈'
JTBC '갑자기 히어로즈'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차량팀 정준하, 주우재가 민원 찾기에 나섰다.

정준하, 주우재는 13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차를 탄 후 월정리로 이동했다.

차량팀은 월정리 해변에 도착해 자체 민원 해결에 나섰다. 해변에 있는 쓰레기들을 줍는가 하면, 도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민원 접수를 시작했다. 제주도민들은 "분리수거를 하지 않아 골치다", "생필품 가격이 비싸다", "택배가 잘 안 온다", "버스가 잘 안 다닌다" 등의 불편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정준하, 주우재는 도보팀에 전화해 "우리가 처리해야 할 문제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며 여유롭게 즐기고 있는 강타, KCM, 이재훈을 타박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