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혜리와 유라가 마지막 문제를 시청자들과 함께 풀었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시청자들의 힘을 빌려 탈출에 성공하는 혜리와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관문에서 시간이 모두 소진되자 혜리와 유라, 모르모트 PD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 마리테 서유리는 이에 “추가 시간을 원하십니까?”라고 물었다. 힌트를 받기 위해 춤을 추라는 말에 세 사람은 신명나는 춤을 선보였다.
시간을 확보한 혜리는 “소통을 해서 시청자분들한테 도움을 받을까?”라고 말했다. 실제 게임을 시작하기 전, 세 사람은 모두의 힘을 합해야만 마지막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언지를 받았었다.
위도와 경도로 좌표가 표시되어 있는 듯한 힌트에 생방송 시청자들은 곧바로 검색에 나섰다. 스톤헨지와 와불이 있는 위치라는 것을 알아낸 가운데 답이 ‘돌침대’라는 것을 눈치 챈 모르모트 PD는 CF 유행어인 “별이 다섯 개”를 무심코 내뱉었다. 유라의 등 뒤에 있는 별이 다섯 개라는 것을 발견한 시청자들은 곧바로 ‘까마귀 자리’라는 것을 알려줬고 무사히 게임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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