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상민이 '백일째 만남'때 채리나가 뒤늦게 룰라 멤버로 영입하게 된 계기를 전하면서 과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Mnet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4(이하 너목보)' 11회 '룰라편'에서는 이상민이 룰라 활동 당시를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리 싱어의 '백일째 만남' 립싱크 무대를 본후 이상민은 "이 곡때는 채리나씨가 없었다"면서 "S 군이 군대가면서 일주일만에 이 곡을 연습해서 우리 멤버로 들어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이어 룰라 멤버들은 "23년만에 이 무대룰 재현한다"며 무대를 선보였고 몸이 기억하는 안무를 선보이던 중 "웨이브가 안된다"며 웃음을 지으며 민망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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