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스트로 문빈이 연습생을 주제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의 눕방 라이브'가 방송됐다. 문빈의 눕방 주제는 연습생이었다.
이날 문빈은 "저는 연습생 기간이 제법 길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회사를 들어와서 지난해 19살에 데뷔할 때까지 7년을 연습 했다"며 "제가 이렇게 데뷔한 게 누군가의 꿈이기도 할테고, 팬분들께서 궁금해 할 저의 이야기인 것 같아서 주제를 연습생으로 해봤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연예인의 길, 처음에는 어머니의 권유였다. 문빈은 "시작은 어머니의 꿈이었던 것 같다. 처음 연습생 오디션을 봤을 때 동방신기 선배님의 '하루 달'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어릴 때 모델 활동을 해서 여러가지 포즈도 지었던 것 같다. 당시 본부장님이 어린 저를 귀엽게 봐주셨다"며 오디션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한편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해 2월 데뷔했다. 오는 29일 네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01)'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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