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 오취리가 정말로 가나에 '572학교'를 지었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원년 멤버 샘 오취리가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했다.

오랜만에 출연한 샘 오취리는 가나에 ‘572학교’를 지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비정상회담’ 27회에서 가나에 ‘572학교’를 짓겠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던 샘 오취리에게 NGO단체에서 연락이 왔고,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자금을 모아 학교를 지었다고 밝혔다. 또, 5000명의 한국인들이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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