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아스트로 문빈이 첫 눕방을 시작했다.

14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는 '아스트로 문빈의 눕방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문빈은 "예전에 은우가 눕방을 했는데 이번엔 제가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은우가 한다고 했을 때 눕방의 누워서 빵먹는 거냐고 그랬다. 알고보니 누워서 하는 편안한 좋은 방송이더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제가 눕방을 한다고 하니까 아스트로 멤버들이 편안하게 잘 하고 오라고 응원해줬다"며 "와보니 너무 편하다. 진짜 하다가 잘 것 같다"고 말했다.

평소 취침시간은 새벽 2~3시 정도라고. 문빈은 "스케줄을 소화하다보면 2~3시에 자는 것 같다. 그리고 저는 월요병을 잘 모르는 대신 연휴병이 있다. 연휴가 끝나고 연습하려고 하면 집중이 안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해 2월 데뷔했다. 오는 29일 네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01)'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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