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티아라 효민이 오늘(14일) 마지막 완전체 무대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효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어렸던 그 때 부터 사랑받지 못 할 것을 알면서도 다시 시작 하고있는 지금까지, 많은 가르침을 준 그동안의 시간에 더 감사하게 된 오늘"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지난 9년간 함께여서 진심으로 행복했고 또 그 안에서 함께해준 팬분들 덕분에 더더욱 행복했다. 멤버들 모두 고생 많았고 우리 스텝분들 모두 수고하셨다"고 팀을 떠나는 소연과 보람, 남은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끝으로 "저희 여섯명 무대 사랑해주시고 마지막 까지 함께해준 우리 팬들 정말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 하겠다. 다시 한번 고마워요"라며 팬클럽 '퀸즈'에게 인사했다.
티아라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타이페이에서 대만 첫 콘서트를 개최했다. 소연과 보람이 오는 15일자로 전속 계약이 만료될 예정으로 대만 콘서트가 공식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완전체 마지막 스케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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