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4연승에 도전하는 '흥부자댁'이 4연승 방어전 성공에 대핸 기대감을 유발시켰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성공을 거둔 55대 가왕 '흥부자댁'이 4연승 도전에 대한 귀여운 포부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3연승 성공한 55대가왕이다"며 소감을 묻자, 흥부자댁은 " 5주째 이렇게 오래 앉아있을줄 몰랐다"면서 "모든 것이 판정남들 성원덕분이다"며 감사인사를 전한 것.

이에 김구라는 "지금 장단점이 모두 노출되어 있다"면서 "이걸 모두 파악한 도전자만이 저지할 수 있다, 저분의 아성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며 살벌한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안긴 것.

이어 mc 김성주 또한 "4연승 장기집권 디딤돌이 될지 궁금하다"면서 포부를 묻자, 흥부자댁은 "조금만 기대를.."이라고 자신 없이 말을 흐리더니 "그냥 많이 기대해달라"며 귀여운 포부를 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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