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머니의 날'을 맞아 할리우드 스타들이 자녀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5월 1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아들 플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어머니의 날을 축하합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큰 행운이에요"라고 적었다. 전남편 올랜도 블룸도 아들이 엄마 사진을 보고 있는 아들 사진을 올리며 함께 축하했다.
제시카 알바도 두 딸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어머니의 날을 축하했다.
케이티 홈즈는 딸 수리와 찍은 사진을 인증했다. 훌쩍 자란 수리의 모습이 아빠 톰 크루즈 판박이다.
기네스 펠트로는 전남편 크리스 마틴과 함께 두 딸과 사진을 찍었다. 판박이 13세 딸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밖에 지젤 번천, 리즈 위더스푼, 제니퍼 로페즈, 모델 하이디 클룸도 자녀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어머니의 날을 축하했다.
한편 서구권에서는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해 축하하고 있다. 아버지의 날은 6월 셋째 주 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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