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정우성 측이 '마왕'의 출연 여부에 대해 밝혔다.
15일 오전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우성이 영화 '마왕'(감독 곽경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왕'은 '친구'(2001) '똥개'(2003) '극비수사'(2015)를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이다.
정우성은 곽경택 감독과 '똥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마왕' 출연이 성사되면 그는 14년 만에 곽경택 감독과 재회하게 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