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주원과 오연서가 '엽기적인 그녀' OST에 관해 이야기했다.
15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V라이브가 펼쳐졌다. 방송에는 주원, 오연서, 이정신, 오연서, 김윤혜, 정웅인, 심형탁이 함께했다.
이날 주원은 "남자 테마 OST를 더원이 불렀다"라며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오연서는 "여자 테마 OST는 거미가 불러줬다"며 "정말 좋다"고 밝혔다.
이에 정웅인은 "주연은 주원, OST는 더원"이라며 '아재개그'를 선보였다. 주원은 "이정신이 속한 그룹 씨엔블루가 OST에 참여 안 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엽기적인 그녀'는 오는 29일 첫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