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출연진/사진제공=OCN
'터널' 출연진/사진제공=OCN

[헤럴드POP=박수정 기자]OCN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OCN 드라마 '터널'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터널' 측은 15일 헤럴드POP에 "5월 말 괌으로 포상휴가를 계획 중이다"며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 등 배우들의 참석 여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OCN ‘터널’의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6.3%, 최고 7.1%를 기록, OCN 채널의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오는 21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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