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라이브
사진=V라이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웅인이 독특한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15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V라이브가 펼쳐졌다. 방송에는 주원, 오연서, 이정신, 오연서, 김윤혜, 정웅인, 심형탁이 함께했다.

이날 정웅인은 시청률 공약과 관련해 "1, 2회 때 20%를 넘긴다면 주원의 퇴소식에 가겠다"라고 발언했다. 이에 주원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어 오연서는 "한복을 입고 '엽기적인 그녀' 팀 다 같이 주원 퇴소식에 가겠다"라고 호응했다.

'엽기적인 그녀'는 오는 29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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