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교익이 등산로 식당이 생겨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서는 '등산로 식당'편이 전파를 탔다.

황교익 교수는 1990년대 초 산불방지 및 자연보호 차원에서 산에서의 취사가 금지됐고, 그 이후 산 밑에 많은 식당들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현우는 예전에는 산에 숙소가 많지 않았던 시절에 계곡에 가면 텐트로 마을이 형성될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강타는 산 정상을 찍고 내려와 도토리묵을 시켜 술을 빨리 시작하고, 백숙이나 닭볶음탕을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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