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2016년 일본의 실업률이 2.8%에 그치면서 2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비보드 차트 ‘각 나라의 비관지수’가 공개됐다.
각 나라 비관지수 순위가 공개됐고, 중국과 일본은 조사에 참여한 25개국 중 낮은 순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나라들이 실업률 문제를 언급한 반면 중국과 일본은 최근 실업률이 굉장히 낮았다.
특히 오오기는 일본 2016년 하반기 실업률이 2.8%로 2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히려 노동자가 부족해 공익 광고를 내보낸다고. 이 때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그 많은 일자리들이 다 정규직인지 아니면 불안정한 비정규직이거나 아르바이트인지를 물었고, 오오기는 아쉽게도 아직 많은 일자리가 비정규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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