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싸이와 위너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TOP10이 공개됐다.
5월 셋째주 TOP10에는 컴백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싸이, 한동근을 비롯해 러블리즈, 젝스키스, 트리플H, 다이아, 라붐, 오마이걸, SF9, 위너가 이름을 올렸다.
이 중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할 후보로는 싸이와 위너가 선정됐다. 컴백 후 첫 1위를 노리는 싸이와 1위 재탈환을 노리는 위너, YG家의 전쟁이 시작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라붐, 러블리즈, 로이킴, 립버블, 모모랜드, 바시티, 보너스베이비, 빅스, 세이 예스, 스누퍼, 영크림, 트리플H, 트와이스, 한동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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