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이명훈이 종방 인사를 남겼다.
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겨울에 시작하여, 더운 여름까지. 7개월 동안의 긴 여정이 끝을 맺게 됐다"며 "'역적'이라는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부족한 내게 좋은 캐릭터 만들어 주신 김진만 감독, 황진영 작가, 그리고 너무 고생한 제작진, 스태프, 액션배우, 보조출연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최고의 배우 선배님들과 호흡했던 꿈만같은 시간이었고, 업산이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함께했던 우리 모두가 홍첨지요, 홍가네 식구지라"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이명훈은지속적인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차기작 선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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