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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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국내 최초 유일무이 기자들의 트렌디 뷰티 프로그램 '김민정의 뷰티크러쉬' 2회에서는 MC조세호를 부끄럽게 한 페이크 뷰티템부터 녹화장에서 뽕 시연을 하다가 급기야 뛰쳐나간 사연까지, 일명 ‘뽕’을 주제로 페이크 뷰티템의 모든 것을 전격 파헤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MC조세호는 볼륨을 살려주는 다양한 뽕들을 소개했다. 이어 높은 코에 욕심이 난 MC조세호는 코 뽕을 직접 시연해보다 너무 깊이 찔러 넣어 녹화 중 스튜디오 밖으로 뛰쳐나가는 돌발 상황이 일어났다. 방송을 중단하고 뛰쳐나간 조세호는 “오지 마!! 알아서 진행해!!” 라고 소리치며 스태프들에게 SOS 신호를 보냈다는 후문 이어 마법처럼 S라인을 생성하는 서수진 원장님의 바디 페이크 메이크업 시연 중 MC 소희가 “볼륨을 살려주고 싶은 부분이 있지만 말할 수 없다” 고 말해 언니오빠 MC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소희의 볼륨을 살리고 싶은 말할 수 없는(?) 부분과 다양하고 유니크한 페이크 뷰티템의 모든 것은 오늘 5월 17일 수요일 밤 11시 '김민정의 뷰티크러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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