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일라이와 지연수 부부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청첩장을 준비하는 일라이♥지연수 부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는 6월3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일라이와 지연수 부부는 결혼식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지연수가 아들 민수와 놀아주는 사이 일라이는 청첩장을 점검했다. 일라이는 “굉장히 기뻤다. 이제 결혼하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이 주문한 청첩장의 양은 500장이었다. 세세하게 챙길 것이 많은 결혼식에 일라이와 지연수는 혀를 내둘렀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줄 사람들의 주소를 적으면서 수많은 청첩장을 접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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